센터 소개 공지사항 거버넌스 동향 센터 소식 참여/문의/후원
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제목 [보도자료] 2022 “지역혁신과 분권자치: 새로운 민주주의 길” 컨퍼런스 개최
이름 admin

2022“지역혁신과 분권자치: 새로운 민주주의 길컨퍼런스 개최

대주제: “윤석열 정부와 지역 혁신

지역의 미래, 한국의 미래, 민주주의의 미래”- 대회 슬로건

지역혁신과 분권자치는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 혁신의 길이자, 정체에 빠진 국가혁신 동력”- 선명한 메시지 제시

탈세계화, 신냉전, 기후위기, 트랜스휴먼 AI혁명, 디지털전환, 포스트87 등 안팎으로 커다란 전환기의 도전 앞에서 정체와 퇴행, 혼란의 장기 함정 국면에 빠진 듯한 한국사회 현실을 우려하는 노심초사의 목소리와 탄식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치열한 사회ㆍ정치 혁신 현장과 진지한 이론의 교직ㆍ협력 속에서 이같은 현실을 극복하고 미래를 선취하는 지혜의 축적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새로운 좌표와 희망을 제시하고, 미래를 열어갈 사회ㆍ정치 리더십, 세계사 선도 대열에 나란히 할 수 있는 다른주체의 형성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이같은 전환기의 변화무쌍한 상황에서 지역혁신과 분권자치를 통해 국가혁신과 민주주의 발전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뜻깊은 컨퍼런스가 열린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정해구) 서울시립대(총장 서순탁),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소순창), 당진시(시장 김홍장), 거버넌스센터(이사장 이형용)가 공동주최하는 <2022 3지역혁신과 분권자치 : 새로운 민주주의 길컨퍼런스>(공동조직위원장 임현진(상임) 김영래 박승주 박재완 서순탁/ 실행위원장 이형용)가 그것으로, 623() 오전 9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윤석열 정부와 지역 혁신을 대주제로 지역의 미래, 한국의 미래, 민주주의의 미래슬로건 아래 열린다.

 

지난 510일 향후 5년간 국정을 이끌어갈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한 달 반, 그리고 71일 민선8기 지방정부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분권자치를 통한 지역혁신, 그리고 지역혁신을 통한 국가혁신과 사회발전의 새로운 활력 창출, 민주주의 혁신과 진화를 위한 비전과 정책을 어떻게 세우고 이를위해 중앙과 지역, , 정부 시민사회 기업이 각자 제 역할을 하면서 어떻게 협력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인지, 함께 지혜를 모으는 진지하고 치열한 연찬의 자리로 기획하였다.

 

개회식은 장원호 교수(실행위원, 서울시립대)의 사회로, 이형용 실행위원장(거버넌스센터 이사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임현진 상임조직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의 개회사, 서순탁 총장(서울시립대)의 환영사에 이어 한덕수 총리, 오세훈 서울시장, 정해구 이사장(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축사로 오프닝을 마무리한다.

메인 세션이기도 한 오프닝세션은 지역의 위기와 새 정부 지역정책을 주제로 하여 차성수 자문위원(거버넌스센터, 대통령 시민사회수석)이 좌장을 맡고, 김병준 위원장(대통령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기조발제자로 나서서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새 정부의 지역정책을 제시한다. 기조 발제에 이어, 유정복 인천시장당선인, 박완수 경남지사당선인, 이동진 서울도봉구청장, 유재일 소장(사회공헌연구소)이 라운드패널로 토론을 이어간다.

오후에 이어지는 1세션 민선8기 자치분권2.0을 위한 지방정치행정 혁신과제 세션박재완 조직위원장(성대 명예교수)이 좌장을 맡아, 정정화 교수(강원대)김홍장 시장(당진시)의 발제에 이어, 양준화 사무총장(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구자인 소장(마을연구소일소공도) 권기태 소장(사회혁신연구소)이 참여하는 라운드패널 토론으로 이어진다.

2세션 로컬거버넌스 사례와 발전 과제 세션장수찬 교수(목원대)의 사회로, 문석진 구청장(서울서대문구), 김돈곤 군수(청양군)의 사례 발표 후, 송창석 원장(거버넌스센터교육원) 박홍순 자치협력관(서울강남구청), 전기풍 당선인(경남도의회)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마지막 3세션 지역활력 창출과 거버넌스세션박승주 조직위원장(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모종린 교수(연세대)박정현 군수(부여군)의 발제에 이어, 권상동 센터장(태백도시재생센터장), 변강훈 감사(한국사회혁신가네트워크) 그리고 차미숙 선임연구위원(국조쳔구원)이 지정토론을 한다. 종합토론 후에 컨퍼런스 행사를 마무리한다.

컨퍼런스 참가자 범주는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수상자 외), 혁신적 연구자, 혁신적 분권자치 및 사회운동가, 혁신적 기업인, 청년(정치)운동가 등으로 정하고 있다.

 

컨퍼런스 기획과 준비를 총괄한 이형용 거버넌스센터 이사장은 이 컨퍼런스가 여느 학술행사와 다른 차별화 포인트는 세 가지로, 첫째, 무엇보다 삶의 현장인 지역혁신 현실에 기반하여 미래 민주주의 혁신을 전망하고, 둘째, ‘현장과 이론ㆍ연구의 결합’, 진정성 있는 중견과 혁신적 신진의 결합을 기조로 하며, 셋째, 현실의 타개와 미래 개척을 위한 강한 캠페인 성격을 확실히 하고자 한다는 점이라면서 지역 현장의 치열한 실천과 실천에 기반한 이론적 모색의 교류교호 속에서 위기와 전환의 시대 민주주의의 새로운 길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의 미래, 한국의 미래를 위한 영감과 지혜를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문의: 거버넌스센터 사무국 02-396-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