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소개 공지사항 거버넌스 동향 센터 소식 참여/문의/후원
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제목 [보도자료]「2020 제2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 등 개최
이름 관리자
파일 (200623)[보도자료]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시상식 개최(최종).hwp [23.5 KB] (200623)[보도자료]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시상식 개최(최종).hwp
  (200621)2회지정대상 심사평모음(보도자료첨부용).hwp [24.5 KB] (200621)2회지정대상 심사평모음(보도자료첨부용).hwp
  (200523)2회지정대상수상자 최종선정 명단.xlsx [19.12 KB](200523)2회지정대상수상자 최종선정 명단.xlsx

 

                                                  지역의 미래 ‧ 한국의 미래 ‧ 민주주의의 미래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조직위원회

수 신 편집국장

참 조 정치 사회 전국부 등 담당기자

제 목 :   2020 2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 등 개최  

 

참여와 파트너십의 제2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 개최

대회 조직위, 6월 24일 14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우수활동 발표대회와 함께

체장부문대상 1, 최우수 9, 우수 16 / 지방의원 부문대상 1, 최우수 10, 우수 19

지역혁신분권자치민주주의컨퍼런스순회 보고토론회컨텐츠 보급 등 후속사업

 

지방정치 혁신과 지방자치 성숙을 촉진하고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확산하기 위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이 열린다.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조직위원회(대회장 김진현이주영원혜영)는 6월 24일 14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지역의 미래 ․ 한국의 미래 ․ 민주주의의 미래란 슬로건 아래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등 후원으로 2020 2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조직위에 따르면참여와 파트너십의 거버넌스 패러다임에 기반한 올바른 자치 분권 활동을 발굴전파확산하고, ‘지방정치의 스타십 발굴과 현창을 통해 유능하고 건강한 지방 정치인에 대한 국민적 성원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정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시민 주권의 선진적인 다원적 문명 국가를 위한 유능한 정치부문 주체 확대와 정치 혁신의 기반 역량 강화’ 등을 취지로 내걸고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 단체장과 지방의원 부문으로 나뉘어 응모를 받은 결과주민생활편익 확대 행정효율성 제고 자치분권 강화 공동체역량 증진 미래 개척 등 5개 분야에 걸쳐, 163건이 접수되었다.

 

심사위는 거버넌스 구현 성과 창출 혁신 파급력 창의성참신성 자기 계발의 5가지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그리고 3차 현장 실사를 거쳐지난 5월 22일 본심사위원회[위원이부영(위원장동아시아평화회의 운영위원장), 김영래(아주대 명예교수), 임현진(서울대 명예교수), 장영철(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 상임대표경희대 교수), 박승주(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를 열고단체장 26(대상 1, 최우수상 9, 우수상 16), 지방의원 30(대상 1, 최우수상 10, 우수상 19)을 영광의 최종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이부영 심사위원장은 “2회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신청 내용들이 우수하여본격적인 거버넌스 실천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그 가운데 수상자들은 모두 자율과 책임참여와 합의실천과 협력조정과 통합그리고 상생배려신뢰공동체혁신창의성과 같은 거버넌스 문화와 가치 구현에 앞장선 분들로지방정치인은 물론 모든 정치인들모든 지역 주체들이 본받고 배워야 할 활동을 통해 지역의 변화와 통합적이고도 역동적인 성장을 일구고 있다고 총평하였다.

 

단체장 부문에서는 시민의 시대시민의 정부 수원으로 응모한 염태영 수원시장이 휴먼시티 수원을 지향하며 추진해 온 종합적인 거버넌스 성과가 탁월하여 영광의 대상에 선정되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민선 5기부터 현재 7기까지 재임 중이다민선 5기 100일 인터뷰 중시민과의 소통과 참여토론과 합의를 통한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거버넌스 행정으로 변화하겠다.”고 강조할 만큼 거버넌스에 대한 그의 철학은 남다르다수원시는 민선 5기부터사람이 반갑습니다휴먼시티 수원이라는 사람 중심의 거버넌스 행정을 추진하며 소통과 신뢰 행정을 위해 다양한 거버넌스 제도를 구축해 왔다.

2013년 석유고갈을 대비한자동차 없는 마을수원을 만들고자생태교통 수원 2013’을 9월 한달간 개최한 바 있다국내외 100만 여명이 방문했고 노하우는 남아공 대만 등에 전달됐다그 결과 2013년 도시대상 대통령상과 유엔 해비타트을 수상했으며현재수원형 자동차 없는 날이 63개 지역에서 추진 중이다.

거버넌스에 대한 제도화도 앞장섰다정책아이디어를 발굴 단계부터 자문집행평가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종합적 거버넌스 기구좋은시정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약사업은 물론 정책개발 과제까지 활발한 논의를 시도했고 그 결과 매니페스토 공약 관련대회에서 최우수상 7우수상 1번을 수상하기도 했다소수전문가와 행정이 지배하던 도시계획을 거버넌스 행정으로 공론화하고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을 통해 수원도시계획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공유하고 계획을 설계하는 제도를 추진했다그 곳에서 논의된‘2030 수원도시기본계획이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국정교과서에 사례로 등재됐다.

거버넌스를 통한 성과도 계속됐다. 48년간 광교상수원보호구역 갈등을 사회적 합의로 풀어낸광교산상생협의회는 거주민의 개발요구와 상수원보호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의 의견을 함께 고민하고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안승인을 이끌어낸 대표적 협치 모범사례이다또한 초등학생 학군배정과 연관된 용인시와의 경계조정기형적 경계로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화성시와의 경계조정 등도 시민의견으로부터 시작된 거버넌스 사례로 볼 수 있다.

시민과 함께 한 시장으로 기억되는 것이 마지막 바람이라는 염 시장은 끝으로 자치분권을 강조했다.“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전국의 지방정부가 각자의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모범적인 방역대책들을 추진했고 대한민국의 방역이 세계의 표준이 되는데 기여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면서 침체된 경제를 회복시키고 예상치 못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필요한 새로운 기준은자치분권이다. 21대 국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돼 지방자치 현장에 부응하고절실히 요구되는 제도개선을 반드시 이뤄주길 간곡히 당부한다.”고 말했다. >

 

주민생활편익확대 분야에서는 부모가 안심하는 보육아이가 행복한 보육으로 응모보육 주체인 부모가 소외되지 않고 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재정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열정을 보인 김우룡 부산 동래구청장, ‘전국최초 공동체 순환형 지역 전자화폐라는 혁신적인 사례로 응모하여지역화폐를 통한 공동체 자본을 만들어가는 매우 창의적이고 신선한 활동을 보여준 박정현 부여군수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행정효율성제고 분야에서는 김석환 홍성군수가 철저한 주민의견 숙의 수렴과 투표 그리고 전문가 자문을 효과적으로 통합함으로써 군청 이전이라는 대형 숙원사업을 주민 화합의 장으로 재탄생시킨 민관협업을 통한 백년대계 청사 이전 및 일제잔재 해소” 사례로 응모하여 작년 1회 대회에 이어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약 8년 동안 약 2,500회에 이르는 조찬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시정의 구석구석에 행정문화의 혁신을 일구어낸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 거버넌스를 통한 행정혁신으로 역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자치분권강화 분야에서는 자율과 참여마을과 현장 중심의 ()민이 주()인인 자치공동체’ 실현으로 응모한 서대석 광주서구청장이 사람 중심의 마을공동체행복한 공동체 구현에 초점을 맞추어복지와 도시교육과 문화 등의 영역에서 주민자치를 실질적으로 강화하고내부의 분권에 앞장서서동정부동자치를 전면에 내세우고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선도적인 노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어려운 지역 여건 하에서도 로컬 거버넌스를 솔선하는 의지와 노력이 돋보인 조인묵 양구군수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공동체역량증진 분야에서는주민의주민에 의한주민을 위한 소통·참여·혁신공동체 해운대로 응모한 홍순헌 부산해운대구청장과 이야기를 찾아 나선 북구 마을로 가다로 응모한 정명희 부산북구청장은 각각 초선단체장으로서 신선함과 활력을 뽐내면서 주민을 공동체의 주인으로 세우거나 마을공동체를 구축하는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고, “거버넌스로 만들어가는 지속가능발전 선도도시 당진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꾼다라는 제목으로 응모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최초로 지방정부에 적용하여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추진한데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미래개척 분야에서는 거버넌스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로 응모한 장덕천 부천시장이 4차 산업혁명의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에서 단지 기술위주의 접근이 아니라마을 만들기 및 재생격차 해소와 사회적 약자의 자존감 증진 등 통합적 포괄적 접근이 두드러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자세한 보도 자료는 첨부 파일을 확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