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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컬거버넌스 뉴스] 광명시 도시재생 새터마을, 주민주도 거버넌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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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에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골목 정원이 생겼다. 사진=광명시 제공.
[경기평화신문=김영근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인 새터마을(광명7동 일원)의 주민협의체 활성화와 사업계획 수립,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집수리, 돌봄, 골목길, 홍보미디어 분과 등 총 6개 분과 조직을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도시재생 사업은 주민참여와 주민주도에 기초하여 행정과 주민이 힘을 모아 추진하는 사업이며 주민협의체는 민관협력 활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사업실행, 홍보 및 주민의견 수렴, 네트워크 협력 등 도시재생사업지역 주민들을 대표하는 조직이다. 

새터마을(광명7동 일원)은 광명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의거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됐다. 2019년 주민협의체가 창립되었고 광명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가운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주민 공동체 활동과 부서 협력 사업을 발굴 실행하는 도시재생 공동체 우수마을로 부각됐다. 이번 주민협의체 분과 조직 구성을 통해 보다 강력한 추진 조직을 갖추게 됐다. 

장병국 도시재생과장은 “새터마을은 옥상간담회, 네트워크파티, 코로나19 방역, 마을역사 발굴, 온라인도시재생대학, 우리동네 부동산협력 회의, 청소년 간담회, 쿨루프 사업, 찾도담(찾아가는 도시재생 상삼소) 등 주민들의 참여활동이 왕성한 마을이다”며 “앞으로 협력과 연대를 통한 도시재생 모범 마을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평화신문(http://www.ggpyeong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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