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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거버넌스’란 1차로 국정운영에서 민관파트너십 모델,
확대하면 정부 기업 시민사회 3섹터의 정립과 협력 모델을 이룹니다.
궁극에 행정, 산업, 문화, 교육, 복지, 과학, 봉사 등 사회 제부문영역이 동등한 위상에서
국가사회공동체 운영에 참여하는 휴머니즘 다원영역사회운영체제를 지향합니다.
「거버넌스센터」는 2003년에 창립한 「민관협력포럼」에서 기원합니다.
「민관협력포럼」의 창립으로 한국에 최초 유일의 ‘거버넌스 캠페인’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민관협력포럼」은 창립과 동시에 단체 이름이기도 한 ‘민관협력포럼’이라는 명칭으로 정기 포럼을 개최하여 거버넌스의 이론과 사례의 현장 확산을 모색하였습니다.
2007년부터 매년 <민관협력우수사례 공모대회>를 개최, 2013년까지 정부, 기업, 시민사회를 망라한 모든 기관단체가 응모하는 초기 범국가적인 거버넌스 캠페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이후 「민관협력포럼」이 발의하여 「거버넌스21클럽」이 만들어졌습니다. 2008년 7월 출범한 「거버넌스21클럽」은 우리나라 사회 지도층에 거버넌스 국가 비전을 확산하고 거버넌스 리더십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거버넌스21클럽」은 창립 이후 국정 각 분야 최고위 책임자와 신망 높고 경륜 있는 인사를 초청하여 매달 ‘거버넌스조찬세미나’를 개최하며 오피니언 리더 상층에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지속적으로 환기하여 왔습니다.

2012년에는 유일 최대의 시민참여정책축제 <2012 대한민국정책컨벤션&페스티벌>을 제안, 주관하여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거버넌스 패러다임’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 ‘파트너십’의 범주를 확장하여 이념을 빙자한 진영 대결 구도를 ‘파트너십’에 기반한 ‘생산적 경쟁’의 패러다임으로 돌파할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진보 보수 간 ‘소통 콜로키움’을 제안, 2년 이상 꾸준히 모임을 갖고 이념갈등 의제와 관련한 최초의 공동 행동강령을 작성, 19대 총선을 앞두고 “21세기 성숙한 협력의 길을 찾는 진보보수 시민단체 활동가 합의”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은 「아름다운 동행21」 모임으로 이어졌습니다.

2013년 12월, 「민관협력포럼」은 창립 10주년 기념세미나와 기념식을 개최하고, 거버넌스 캠페인 10년의 발자취를 따라 『민관협력 10년, 거버넌스 국가를 향한 탐색』이라는 제목으로 5권의 자료전집을 발간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형용 대표는 「민관협력포럼」을 「거버넌스센터」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거버넌스센터」는 ‘거버넌스국가 구현’을 비전으로, 보다 책임있는 거버넌스캠페인을 펼치는 거버넌스 연구실행기관, 지역혁신 솔루션 전문기관입니다.

「거버넌스센터」는 거버넌스 패러다임이 담론에 그치지 않고 현실 변혁에 이를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실제 사업을 통해 혁신의 모델들을 만들어 내고, 사업을 통해 사회적 임팩트를 강화하여 국가사회공동체의 실질적인 변모 내지 도약을 모색할 것입니다.

이제 「거버넌스센터」는 글로벌화-선진화-인간화를 국가발전 목표로 하여 ‘거버넌스 국가 구현’의 비전 속에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통한 사회·세력혁신을 추동하는 핵심기관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이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거버넌스 국가 캠페인을 책임 있게, 그리고 국민적 참여와 지지, 지원 속에서 권위를 갖고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국가거버넌스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제안합니다. '국가거버넌스위원회'는 21세기 한국 사회가 글로벌 거버넌스를 선도하면서, 지구촌 선진 모범 국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