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지역혁신과 분권자치 : 새로운 민주주의의 길” 컨퍼런스> 기획 - 6월 30일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 - “20대 대선과 자치분권” 주제로 개최 - 조직위원장단 회의 갖고 프로그램 구성안 마련 계획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연계 프로그램이자 강력한 캠페인 컨퍼런스로 기획하는 “지역혁신과 분권자치 : 새로운 민주주의 길” 컨퍼런스>(약칭 분권민주 컨퍼런스), 2021년 2회 대회를 오는 6월 30일(수) 오전 오후에 걸쳐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 예정으로 본격적인 기획과 준비에 착수합니다. 그간 2차례의 실행위(위원장 이형용 이사장, 박홍순 이사, 이명우 이사,. 고재학 한국일보 본부장, 장원호 한국사회학회장(시립대)) 회의를 갖고 일정과 주제를 정한데 이어 4월 14일 대회조직위원장단(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상임),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김영래 아주대 명예교수, 박재완 성대 명예교수, 박승주 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 서순탁 서울시립대 총장) 회의를 갖고 기본 프로그램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분권민주 컨퍼런스는 지역혁신과 분권자치야말로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의 혁신의 길이며, 정체에 빠진 국가 혁신의 동력이라는 메시지를 선명히 제시하는 강력한 캠페인 컨퍼런스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과 동일하게 “지역의 미래 ․한국의 미래․민주주의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합니다. 올해 2회 대회는 내년 봄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20대 대선과 자치분권”을 대회주제로 하여, 오프닝에 이어 “2022 대선과 분권자치” 특별 세션, 지정대상 수상자들이 주요 발표자로 나서는 “지역의 위기와 거버넌스 지역혁신의 길” 세션, 그리고 “모두를 위한 모두의 분권자치 혁신” 세션의 3세션으로 구성하여, 첫째, 무엇보다 삶의 현장인 ‘지역혁신 현실’에 기반한 미래 민주주의 혁신 전망, 둘째, ‘현장과 이론․연구의 결합’, 진정성 있는 중견과 혁신적 신진의 결합, 셋째 현실의 타개와 미래 개척을 위한 강한 ‘캠페인 성격’을 기조로 하여 지역과 국민들에게 새로운 좌표와 희망을 제시하고, 미래를 열어갈 사회․정치 리더십 형성을 도모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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