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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2022 제4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 개최
이름 관리자

2022 4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

 

참여파트너십<2022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 개최

대회 조직위, 31614,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우수활동 발표대회와 함께

체장 부- 대상 2, 최우수 9, 우수 20 / 지방의원 부문- 대상 1, 최우수 12, 우수 30

지역혁신분권자치민주주의컨퍼런스, 순회 보고 및 토론회, 콘텐츠 보급 등 후속 사업

 

지방정치 혁신과 지방자치 성숙을 촉진하고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확산하기 위한 제4회 거버넌스 지방정치 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이 열렸다.


거버넌스센터(이사장 이형용)는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조직위원회(대회장 김진현) 주관으로 316일 오후 2,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지역의 미래 한국의 미래 민주주의의 미래슬로건 아래,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의 후원으로 2022 4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상식에는 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 차성수 전 금천구청장, 박승주 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 등 대회 심사위원과 조직위 관계자, 수상자들이 참석하여, 대회사, 심사 보고 등을 하고 시상을 하였다.


조직위에 따르면, 참여와 파트너십의 거버넌스 패러다임에 기반한 올바른 자치 분권 활동을 발굴, 전파, 확산하고, ‘지방정치의 스타십 발굴과 현창을 통해 유능하고 건강한 지방 정치인에 대한 국민적 성원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정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시민 주권의 선진적인 다원적 문명국가를 위한 유능한 정치부문 주체 확대와 정치혁신의 기반 역량 강화등을 취지로 내걸고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단체장과 지방의원 부문으로 나뉘어 응모를 받은 결과, 주민생활편익 확대 행정효율성 제고 공동체역량 증대 사회경제활력 증진 지역문화가치 창달 분권자치 강화 미래 개척 정치문화 혁신 등 8개 분야에 걸쳐, 193건이 접수되었다.


심사위는 거버넌스 구현 성과 창출 혁신 파급력 창의성참신성 자기 계발 5가지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3차 현장 실사를 거쳐, 34일 본심사위원회[위원 - 김영래(위원장, 아주대 명예교수), 박재완(전 기획재정부 장관, 성균관대 명예교수), 임현진(서울대 명예교수, 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 박승주(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 전 여가부 차관), 차성수 전 금천구청장(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를 열고, 단체장 37(대상 2, 최우수상 9, 우수상 20, 장려 5), 지방의원 49(대상 1, 최우수상 12, 우수상 30, 장려 8)을 영광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김영래 심사위원장은 응모 내용들이 우수해서, 민관협력 거버넌스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어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특별히, 단체장들의 거버넌스 인식도와 다양한 분야에서 실천, 실행은 적어도 일부 지역에서는 로컬거버넌스가 상당한 정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확인시켜주었고, 지방의원들의 거버넌스적 약진도 가시적인 수준이어서, 장차 지방의회가 지방정치의 중심으로 자리잡을 날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었다고 총평하였다. .

 

단체장 부문에서는 문석진 서울서대문 구청장과 김홍장 당진 시장이 대회 처음으로 공동 대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슬럼화 되어 오던 공간을 모범적인 마을만들기 과정에 의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조성한 대표적인 도시재생 거버넌스 사례인 신촌 파랑고래를 탄생시켰다.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경로당회원들과의 다년간에 걸친 꾸준한 대화 설득과정에서도 보여주듯이 구정 12년간에 걸쳐 일관되게 확고한 거버넌스 철학을 가지고 다방면에 걸쳐 거버넌스 행정을 펼쳐온 단체장의 역량이 돋보였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운동의 성과를 기반으로 거버넌스를 통한 미래가치 실현을 위한 SDGs 목표 수립과 전담부서 등 성과관리시스템 운영으로 당진시를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선도도시로 이끄는 데 앞장섰다. 시민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 지속가능발전소, 주민자치회, 마을계획 등 꾸준한 노력과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과 화력발전소 온배수 활용 양식장 조성 등 스마트산업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가 인정돼 대상을 받았다.


단체장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 가운데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은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걸어서 10분 이내에 작은 도서관 45개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고, 특히 민간기업의 공간기부와 민··학의 협업을 통해 거버넌스 상생 모델을 제시하면서 주민이 북적거리고 동아리가 와글거리고 어르신 일자리가 창출되는 활력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시민들이 광장에 모여 지역의 문제들을 함께 토론하여 공동해결책을 찾아가는 직접민주주의를 결합한 광장토론등을 통하여 순천만 스카이큐브 인수 문제,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중단 위기 극복, 신청사 건립 부지 결정 등 해묵은 도시문제 해결의 모범을 보였고, 박정현 부여군수는 상권공동체, 마을공동체, 도시공동체, 공익공동체를 아우르는 통합중간지원조직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재단을 신설하고 행정조직인 공동체 협력과와 함께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발전정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농업회의소 설립과 지원을 통해 전국 최대의 유료회원이 참여한 현장 농업인의 회의문화, 정책 반영을 이끌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사회적 갈등의 여지가 큰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을 라운드테이블이라 불리는 민관협력 거버넌스가 주축이 되어 공공성을 높이는 성과를 내었고, 특히 전임시장의 정책을 중단치 않고 계승한 점, 그리고 지자체가 나서서 지역기업과 대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학 협력 모델을 만들고 혁신도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사회적 경제를 통한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구현을 목표로 공동체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공익활동 지원센터, 행복마을 관리소 등을 신설, 운영하여 창업교육, 행복학교, 공정무역, 도시재생, 공유경제 등 착실하게 기반을 쌓고 있으며, 고용률 0.9% 상승 등 일자리 창출에 성과를 내었다.

이대호 안양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를 시정슬로건으로 IoT 기술과 통합 관제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약자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기업과의 협력으로 개발한 스마트폰 안전귀가앱 서비스와 통합관제센터를 타 지자체와 공동 활용하는 등 지자체간 거버넌스 구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조인묵 양구군수는 인구 22,000여 명, 재정자립도 9.4%, 접경지역, 코로나 상황 등 매우 열악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민관협치위원회를 설치·운영하며 민간 영역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끌어냈고, ‘스포츠 마케팅’, ‘박수근미술관등을 활용하여 찾아가서 머무르는 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 외에도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예술 활동 역량과 자발적인 지역 재생 노력을 민관협력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도시재생의 모델 사례를 창출하였고, 김돈곤 청양군수는 고령자를 위한 복지주택 마련 등 민관협력 복지의료체계를 갖춘 사례도 놓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주민생활편익 확대>분야에서 김정식 인천 미추홀구청장, 변광용 거제시장,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김상돈 의왕시장, <행정효율성 제고>분야에서 맹정호 서산시장, <공동체역량 증대>분야에서 서은숙 부산시 부산진구청장, 이차영 괴산군수, 명현관 해남군수. <사회경제활력 증진>분야에서 허인환 인천동구청장, 윤상기 하동군수, 유진섭 정읍시장, <분권자치 강화>분야에서는 한대희 군포시장, <미래 개척>분야에서 허성곤 김해시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선호 울산울주군수 <정치문화 혁신>분야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이 각각 수상했다.

지방의원 부문에서는 조영임 광주광산구의원성평등한 마을공동체 기반 구축 거버넌스 및 조례제정과정을 통해 주민자치회 확대 시행에 앞서 필요한 사항을 보완·개선하는 과정에서 의원 연구단체 및 상임위원회 심사과정에서 도출된 사항들과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참여형 조례로서 위원추첨관리위원회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특정성별이 총원의 10분의 6이 넘지 않도록 하고, 주민자치회장단을 특정성별이 독식하는 일이 없도록 회장과 부회장 중 남·여 고른 참여가 되도록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의정활동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부문 최우수상은 최충진 청주시의원, 원미정 경기도의원(이상 주민생활편익 증대 분야), 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행정효율성 제고 분야), 임미란 광주광역시의원(공동체역량 증대 분야), 장복성 목포시의원, 강명숙 서울 마포구의원, 장상기 서울특별시의원(이상 사회경제활력 증진 분야), 한정미 여주시의원, 양순임 서울 성북구의원(이상 지역문화가치 창달 분야), 전기풍 거제시의원, 이태신 장성군의원(이상 분권자치 강화 분야), 황주영 서울 강동구의(정치문화 혁신 분야) 각각 수상했다.


거버넌스센터는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 이어 6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버넌스 협약을 통해 주민주권 지방 정치혁신 후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선거 시기 유권자와 함께하는 주민주권 분권자치 혁신 후보를 지원, 거버넌스 지역 혁신주체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거버넌스 분권자치 국가 캠페인 전개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회를 주최한 거버넌스센터 이형용 이사장은 일회적인 시상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지역혁신 분권자치 민주주의 컨퍼런스’, 지역순회 활동 보고 및 분권자치 토론회, 수상자 활동소개 책자 발간, 우수활동 컨텐츠 보급 공유, 거버넌스 지방정부 서밋 개최 등을 통해 활동 경험과 사례들을 전파하고 수상자 네트워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방정치 발전과 한국정치 혁신을 위한 활동을 도모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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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센터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매해 민관협력우수사례 공모대회를 개최해 정부-기업-시민사회가 참여하는 범국가적인 초기 거버넌스 캠페인을 수행했고, 2012년부터 시민참여정책축제인 대한민국정책컨벤션&페스티벌을 주관하고 있다. 특히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국가 차원에서 구현할 국가거버넌스위원회 설치를 제안해오고 있다.

 

문 의 : 거버넌스센터 사무국(02-396-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