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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지방선거 앞두고 <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연대> 출범했다". (오늘 11시 의원회관에서)
이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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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연대」출범했다

#“주민 주권의 참된 지방 자치와 로컬거버넌스 구현” 다짐 -
# 지방선거 후보자 2차 거버넌스 협약식도 함께 열려 -


- 지방 분권의 시대적 흐름 속에서 치르는 제 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는 그간 지방 자치를 왜곡시켜온 지역 토호들의 카르텔이 아니라 진정한 주민 자치로 가는 지방 자치의 새로운 모멘템을 마련할 수 있을까?

지역 주민이 주인이 되는 올바른 지방 자치의 가능성에 희망을 갖게 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 4월 24일 11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18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2차 거버넌스 협약식과 함께 「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연대」(약칭 주민주권후보연대) 출범식이 열렸다. 지난 3월 3일 준비위 발족식을 가진 데 이어, 아직 각 당의 공천 작업이 마무리되지는 않았지만 이날 주민주권후보연대 출범식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거버넌스 협약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것이다.

- 이날 행사는 먼저 10년 이상 한국 사회의 도약과 거버넌스 국가 구현을 목표로 거버넌스 캠페인을 전개해 온 거버넌스센터(이사장 이형용)와 주민 중심의 올바른 지방 자치 실천을 위해 로컬 거버넌스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후보자들이 협약을 맺는 <지방선거 후보자 거버넌스 협약식>(2차)이 있었고, 이어 거버넌스 협약에 참여한 후보들의 정책연대 네트워크인 주민주권후보연대 출범식이 열렸다.

- 출범식에서는 원혜영 의원(민주당), 하태경 의원(바른미래당)이 축사를 하였고, 이민화 이사장(창조경제연구회), 박승주 이사장(세종로국정포럼) 등 주민주권후보연대 고문단, 이형용 이사장(거버넌스센터), 윤창원 교수 등 거버넌스센터 임원진과 경선 기간 중에도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주민주권후보연대 창립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올바른 지방 자치 발전과 정치 혁신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격려하였다.

- 행사는 거버넌스협약 캠페인에 관한 전국 현역의원 대상 설문 조사 등 경과 보고와, 지방선거 후보자 거버넌스 협약식에 이어, 거버넌스 후보 협약문 낭독, 축사, 주민주권후보연대 출범선언문 낭독, 국민들께 드리는 글 채택의 순으로 이어졌다.

- 주민주권후보연대는 이날 거버넌스 “다양한 주체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자”는타이틀의 출범선언문을 통해, “주민 주권 철학과 원칙 위에서 지역 정치의 정상화와 발전에 앞장서며, 주민 중심의 참된 자치 구현에 앞장선다” “지역 내 다양한 부문 영역의 수평적 연대와 협력, 그리고 구성원들의 성숙과 향상을 위해 정책과 활동상의 노력을 기울이며, 이를 토대로 올바른 로컬거버넌스의 구현과 활성화에 앞장선다.” “파당 중심의 권력 정치를 극복하고, 주민 생활 중심의 정책 비전 정치를 실천하며, 아울러 지역에서부터 한국 정치의 혁신에 앞장선다.” “명실상부한 지방 자치의 구현과 성공을 위하여, 무엇보다 중앙과 지역,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수평적 파트너십의 패러다임으로 더 많은 대화, 더 많은 합의, 더 많은 협력의 노력을 기울인다.” “선거를 통해 더 나은 지역을 위한 건강한 비전과 정책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할 후보를 지역 발전과 민주주의의 파트너로 존중하면서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성숙과 민주주의 심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다짐을 하였다.

거버넌스센터는 후보자들이 당선 이후에도 ‘로컬거버넌스 구현 활동을 선도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론과 정책,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였다.



- 주민주권후보연대 창립 회원으로는 박호근 서울시의원, 이혜경 서울시의원, 민경자 구리시의회 의장, 박승희 인천시의원, 전기풍 거제시의원, 이은방 광주시의회의장 등(이상 공동대표)을 비롯하여 정당, 정파와 관계없이 주민주권의 올바른 지방 자치와 로컬 거버넌스 발전을 다짐하는 전국 각지의 현역 지방 의원 101명이 참여하였고, 김진현 이사장(세계평화포럼), 이부영 이사장, 김영래 명예교수(아주대), 이민화 이사장(창조경제연구회), 박승주 이사장(세종로국정포럼), 장영철 상임대표(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 등이 고문으로 이름을 올렸다.

- 주민주권후보연대는 이날 출범식에 이어 5월 중순 “지방선거와 주민 주권의 자치분권 강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거버넌스 후보 협약 캠페인은 지방선거 과정에서 후보자들이 유권자들과 주민 주권의 올바른 지방 자치의 미래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 사회 통합과 자치 역량 기반의 확대를 국민 앞에 공개 약속하는 것으로, 이번 지방 선거에서 유일하다시피한 포지티브 캠페인 으로 앞으로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선거 캠페인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로 기대된다 .


[출범 선언문]

“다양한 주체들이 힘을 합하여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자”

우리는 30년 지방 자치 역사 속에서 주권자 의식의 성숙과 건강한 지역 정치인들의 선구적인 노력의 토대 위에서 한 걸음 진일보한 선거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고, 주민 중심의 올바른 지방자치 캠페인에 함께 하는 것을 보람과 영광으로 여기며, 지역 주민들과 국민에 대한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우리의 힘과 마음을 모아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기 위한 「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연대」를 출범한다.

우리가 가려는 길은 주민들이 바라는 지방 자치의 올바른 쇄신변화와 심화발전의 길이요, 또한 국민들이 염원하는 정치 혁신의 소중한 한 걸음이라는 것을 가슴깊이 새긴다.

지방 자치도, 분권도, 정치 혁신도 공동체 내의 모든 부문 영역이 자기 성찰과 성숙을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으로 공동체 운영에 함께 하고, 수평적 협력과 연대를 일상화할 때 가능한 것이며, 이것이 곧 거버넌스의 본령이요, 로컬거버넌스가 자치 분권과 지역 발전의 활로임을 확인하면서, 「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연대」의 출범에 즈음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하나, 우리는 주민 주권 철학과 원칙 위에서 지역 정치의 정상화와 발전에 앞장서며, 주민 중심의 참된 자치 구현에 앞장선다

하나, 지역 내 다양한 부문 영역의 수평적 연대와 협력, 그리고 구성원들의 성숙과 향상을 위해 정책과 활동상의 노력을 기울이며, 이를 토대로 올바른 로컬거버넌스의 구현과 활성화에 앞장선다.

하나, 파당 중심의 권력 정치를 극복하고, 주민 생활 중심의 정책 비전 정치를 실천하며, 아울러 지역에서부터 한국 정치의 혁신에 앞장선다.

하나, 명실상부한 지방 자치의 구현과 성공을 위하여, 무엇보다 중앙과 지역,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수평적 파트너십의 패러다임으로 더 많은 대화, 더 많은 합의, 더 많은 협력의 노력을 기울인다.

하나, 우리는 선거를 통해 더 나은 지역을 위한 건강한 비전과 정책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할 후보를 지역 발전과 민주주의의 파트너로 존중하면서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성숙과 민주주의 심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2018년 4월 24일

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연대 회원 일동



***

<< 「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연대」준비위원 명단 >>

- 2018지방선거 1, 2차 거버넌스협약 후보자 -


<고문>

김진현(세계평화포럼 이사장) 이세중(환경재단 명예이사장) 이부영(민주평화복지포럼 이사장) 김영래(아주대 명예교수) 박승주(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 이민화(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장영철(경희대 교수, 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 상임대표)


<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연대 준비위원>

강세용, 강익자, 강정희, 고금난, 국주영은, 권락용, 김경완, 김경자, 김국현, 김기춘, 김달수, 김동규, 김삼조, 김생환, 김성규, 김영수, 김용철, 김유석, 김은숙, 김익찬, 김인덕, 김정애, 김정오, 김중호, 김지환, 김진규, 김창관, 김필여, 김혜정, 김희걸, 노수은, 맹순자, 목소영, 문경희, 문규주, 문양오, 민경자, 박계수, 박기열, 박남숙, 박노섭, 박문화, 박민정, 박순주, 박승희, 박영송, 박영우, 박정현, 박종대, 박현철, 박호근, 백승권, 서선희, 서윤기, 신영은, 신영자, 안길만, 양근서, 오경환, 오봉수, 오세광, 오세웅, 오완석, 오중석, 왕정순, 우승희, 원미정, 유중형, 유호순, 윤용석, 윤지상, 이광희, 이동주, 이문수, 이은방, 이재갑, 이정운, 이정인, 이준희, 이찬기, 이한구, 이혜경, 이효상, 임만재, 임형택, 장상기, 전기풍, 전병주, 정성욱, 정순천, 정승현, 정재웅, 정현주, 조오섭, 천성주, 최영수, 최영옥, 최충진, 피광성, 허유인, 황진택 (101명)

<이상 4월 20일 현재>


*****

주민 주권

<< 거버넌스 후보 협약서 >>

후보자와 거버넌스센터는 주민 주권의 올바른 지방 자치 발전과 한국 사회의 글로벌화 ‧ 선진화 ․ 인간화를 목표로, 파트너십과 성찰에 기초한 거버넌스 패러다임의 확산과 거버넌스국가 구현을 위해 서로 간에 신의와 성실로 다음과 같이 협약한다


<후보자의 약속>

하나, 후보자는 주민 주권 철학과 원칙 위에서 지역 정치의 정상화와 발전에 앞장선다

하나, 후보자는 주민 중심의 참된 자치 구현에 앞장선다

하나. 후보자는 매니페스토 실천에 앞장선다

하나, 후보자는 지역 내 다양한 부문 영역의 수평적 연대와 협력, 그리고 구성원들의 성숙과 향상을 위해 정책과 활동 상의 노력을 기울이며, 이를 토대로 올바른 로컬거버넌스의 구현과 활성화에 앞장선다.

하나, 후보자는 파당 중심의 권력 정치를 극복하고, 주민 생활 중심의 정책 비전 정치 실천과 아울러 한국 정치의 혁신에 앞장선다.

하나, 후보자는 당선 시에 지방정부 산하에 로컬거버넌스의 발전을 위한 연구, 지원, 촉진 활동 등을 수행하는 「거버넌스발전위원회」 구성에 발 벗고 나선다.

<거버넌스센터의 약속>

하나, 거버넌스센터는 후보자에게 바른 로컬거버넌스 정책 및 좋은 지역 정책을 제공한다

하나, 거버넌스센터는 후보자가 당선되는 경우 로컬거버넌스 구현 활동을 선도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론과 정책, 프로그램 등을 공급하고 활동을 지원한다.

하나, 거버넌스센터는 후보자가 당선되는 경우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한 생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지역정치 연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한다.

<공동의 약속>

하나, 후보자와 거버넌스센터는 한국 사회가 인류평화와 지구촌의 하나됨을 실현하는 21세기 모범적인 세계 선도 국가가 될 수 있도록 민주주의 심화와 진화를 위해, 그리고 새로운 지속가능발전 모델의 창출을 위해, 국민 속에서 국민과 함께 노력한다



2018년 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