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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2020 제2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 등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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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210602)[보도자료]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 개최.hwp [40.5 KB] (210602)[보도자료]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 개최.hwp
  2021 제3회 지정대상 수상자 명단.xlsx [20.42 KB] 2021 제3회 지정대상 수상자 명단.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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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지정대시상식 브로셔(최종).pdf [521.47 KB]2021지정대시상식 브로셔(최종).pdf



 

 

참여파트너십의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 개최

대회 조직위, 6215, 서울여성플라자국제회의장에서 우수활동 발표대회와 함께

체장부문- 대상 1, 최우수14, 우수20 / 지방의원 부문- 대상1, 특별상1, 최우수17, 우수25

지역혁신분권자치민주주의컨퍼런스, 순회 보고 및 토론회, 컨텐츠 보급 등 후속사업

 

지방정치 혁신과 지방자치 성숙을 촉진하고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확산하기 위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이 열렸다.

 

거버넌스센터(이사장 이형용)>는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조직위원회(대회장 김진현) 주관으로  6215,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지역의 미래 한국의 미래 민주주의의 미래슬로건 아래, 대통령소속자치분권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2021 3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순은 위원장(자치분권위원회), 김영배 국회의원(자치와균형포럼 사무총장), 황명선 대표회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김영래 명예교수(아주대) 박재완 전 기재부장과(성대 명예교수), 박승주 전 여가부차관이 참석하여, 축사와 대회사, 심사보고 등을 하고 시상을 하였다.

 

조직위에 따르면, 참여와 파트너십의 거버넌스 패러다임에 기반한 올바른 자치 분권 활동을 발굴, 전파, 확산하고, ‘지방정치의 스타십 발굴과 현창을 통해 유능하고 건강한 지방 정치인에 대한 국민적 성원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정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시민 주권의 선진적인 다원적 문명 국가를 위한 유능한 정치부문 주체 확대와 정치혁신의 기반 역량 강화등을 취지로 내걸고 지난 326일부터 415일까지 단체장과 지방의원 부문으로 나뉘어 응모를 받은 결과, 주민생활편익 확대 행정효율성 제고 자치분권 강화 공동체역량 증진 지역활력 증대 미래 개척 코로나19 대응(2021특별주제) 7개 분야에 걸쳐, 187건이 접수되었다.

 

심사위는 거버넌스 구현 성과 창출 혁신 파급력 창의성참신성 자기 계발 5가지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3차 현장 실사를 거쳐, 518일 본심사위원회[위원, 김영래(위원장, 아주대 명예교수), 임현진(서울대 명예교수), 박재완(성대 명예교수), 박승주(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 장영철(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 상임대표, 경희대 명예교수]를 열고, 단체장 36(대상 1, 최우수상 14, 우수상 20, 장려 1), 지방의원 47(대상 1, 특별상 1, 최우수상 17, 우수상 25, 장려 3)을 영광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김영래 심사위원장은 “3회 대회를 맞아 갈수록 응모 내용들이 우수하여, 본격적인 거버넌스 실천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가운데 수상자들은 모두 자율과 책임, 참여와 합의, 실천과 협력, 조정과 통합, 그리고 상생, 배려, 신뢰, 공동체, 혁신, 창의성과 같은 거버넌스 문화와 가치 구현에 앞장선 분들로, 지방정치인은 물론 모든 정치인들, 모든 지역 주체들이 본받고 배워야 할 활동을 통해 지역의 변화와 통합적이고도 역동적인 성장을 일구고 있다고 총평하였다.

 

단체장 부문에서는 성매매집결지를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 서노송 예술촌 프로젝트로 응모한 김승수 전주시장이 사람의 도시, 전주이 품격을 지향하며 추진해온 로컬 거버넌스 성과가 탁월하여 영광의 대상에 선정되었다. 서노송예술촌 프로젝트는 성매매집결지를 점진적인 방식으로 꾸준히 문화예술과 인권의 공간으로 변모시켜 대표적인 로컬 거버넌스 사례로 손꼽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5년부터 162회에 걸쳐 진행된 성매매집결지 선미촌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2,821명의 시민동력을 바탕으로 7곳의 대안거점공간을 일관되게 조성해나가는 모습에서 거버넌스 참여주체들의 저력이 느껴졌으며, 주변 거주민들의 커뮤니티 자치활동으로 발전해가고 있는 지속가능지향성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두드러진 활동으로 지방자치단체장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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